발기부전 치료제의 오남용 문제

  • by

왜 비아그라, 시알리스는 함부로 구매할 수 없는지에 대한 궁금증. 오늘은 이것을 확인하는 시간을 같도록 하겠습니다.

발기부전 치료제는 왜 함부로 구매할 수 없는가?

모두들 아시다시피 발기부전을 치료하는 비아그라, 시알리스 및 각각의 제네릭 제품(구구, 팔팔 등) 들은 모두 처방전이 필요합니다. 이유중 가장 큰 부분을 차지하는 것이 바로 ‘약물 오남용’ 때문입니다.

우리나라 뿐만이 아니라 전세계적으로 약물 오남용에 대한 문제는 항상 있었습니다.

몸이 아파 치료하기 위한 약을 계속 투여하게 되면 되려 몸이 망가지거나 그 약이 더이상 들지 않아 더 강력한 효과의 약을 찾는 등 문제가 나타나면서 경각심이 점차 올라가고 있는 추세입니다.

게다가 원래 가지고있던 치료의 목적이 아닌 전혀 다른 방법으로 다른 병을 치료하는. 흡사 민간요법과 비슷하게 약품을 잘못 사용하는 상황도 역시 약물 오남용입니다.

약물 오남용의 사례를 알아봅시다.

가장 대표적이고 쉽게 비유를 들어 설명하자면 ‘담배’를 생각하시면 쉽게 이해하실 수 있습니다.

평소 ‘담배’를 피우지 않다가 한번 피고, 그뒤로 꾸준이 피게되면 끊기 어렵습니다.  ‘담배’는 약품이 아니기 때문에 어디까지나 참고 하시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위의 느낌과 더불어 ‘약품’을 더하게 되면 연예인들에게 흔히 나타나는 문제였던 ‘프로포폴’, ‘마약’문제가 대표적인 약물 오남용의 사례라고 할 수 있습니다.

‘프로포폴’은 마취제, ‘마약’은 적당량이면 훌륭한 진통제가 되기 때문에 모두 약품이며, 이것을 잘못 사용하게되어 중독이 일어나서 문제가 생기는 것입니다.

또 다른 사례로는 어느 뉴스기사를 보니 해열 진통제를 임의적으로 가공하여 여드름에 좋다는 팩을 만들어 사용(부작용으로 두드러기, 발진 등이 나타나며 실제적으로 효과도 보장이 안됨 – 오용) 하거나, 철없는 학생들이 조퇴를 하기위해 두통약을 여러알 먹어서 일부로 부작용을 발생(부작용 뿐만 아니라 정작 필요할때 두통약의 효과를 받을 수 없는 문제 발생 – 남용) 시킨다던지 등의 오남용에 대한 문제가 있기도 했습니다.

발기부전 치료제도 똑같이 이런 문제에 대해 엄격하게 대처하고 관리하기 위하여 처방전이 없이 사용할 수 없도록 한 것입니다.

건강한 남성도 쉽게 성생활을 하기 위해서 찾기도 하는 약품이니 만큼 오남용에 대한 문제는 크다고 할 수 있습니다.

실제로 한 사례를 들어보면, 평소 발기가 잘 되는 남성인데 술만 먹으면 발기가 되지 않아서 비아그라를 찾게 되었고, 실제로 효과가 있는걸 확인한 후 술먹고 일을 치를때면 매번 찾게 되었습니다.

오랫동안 그렇게 복용을 하다보니 평소에도 비아그라에 의존하지 않으면 힘들고, 또한 약효도 예전같이 않아서 더 많이 복용을 하는 등 부작용을 겪고 있다고 합니다.

그나마 다행이도 이 남성은 약품에 대한 자체 부작용은 나타나지 않아서 다행인 겁니다.

이처럼 건강한 남성이라도 약물 오남용에 대한 문제로 인해 큰 피해를 입을 수도 있기 때문에 계획적으로 사용해야 합니다.

약물 오남용을 피하기 위한 방법은 무엇인가?

약물 오용은 약품을 잘못 사용하는 것이고, 약물 남용은 약품을 많이 사용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약품의 효과가 어떤것이며, 무엇을 치료하는지에 대해 정확히 알아보고 사용해야 합니다. 또한, 알려주는 정확한 간격에 과다하게 복용하지 않는 것이 중요합니다.

그렇다면 시알리스는 어떻게 해야 약물 오남용을 피할 수 있을까?

시알리스는 하루에 한 번만 먹도록 권장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증세에 따라서 용량을 조절 할 수 있습니다.

가장 기본적인 용량은 20mg을 사용하며, 약효시간이 길거나, 약효가 강하다고 생각하면 10mg으로 줄여서 사용 할 수 있습니다.

시알리스는 발기부전을 치료하기 위한 약품이기 때문에 평소 건강한 남성이 사용하시려면 주의가 필요합니다.

이밖에 여러가지 부작용 사례들도 있기 때문에 꼭 확인해 보시고 건강 챙기시길 바랍니다.

댓글 남기기

이메일은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입력창은 * 로 표시되어 있습니다